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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 합계, 정부 수수료·IELTS·학력평가·신체검사 항목별 금액 (2026)

canada0701 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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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 합계는 정부 수수료에 학력평가·언어시험·신체검사를 모두 더하면 혼자 신청할 때 약 243만~253만 원, 부부일 때 약 426만~444만 원입니다.

문제는 IRCC 수수료 표에 크게 보이는 금액이 C$1,590뿐이라는 점이에요. 학력평가(C$264)·IELTS(34만 7천 원)·신체검사(약 24만 원)는 각각 다른 곳에서 따로 결제하기 때문에, 수수료 표만 보고 예산을 잡으면 90만 원 넘게 모자라는 상황이 생겨요.

이 글의 금액은 2026년 10월 9일 확인 기준이고, 4월 30일에 오른 IRCC 수수료가 반영돼 있어요. 원화 환산은 1캐나다달러 950~1,000원으로 가정했습니다.

🔥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 상황별 핵심 요약
• 혼자 신청(한국 대학 졸업, IELTS 1회 응시): IRCC 수수료 C$1,675 + 학력평가 C$264 + 한국 지출 약 59만 원 = 약 243만~253만 원
• 부부 신청: 배우자 몫으로 C$1,675와 신체검사 약 24만 원이 더 붙어 약 426만~444만 원
• 합계가 가장 크게 흔들리는 칸은 수수료 인상분(C$65)이 아니라 IELTS 재응시(34만 7천 원)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 합계, 정부 수수료·IELTS·학력평가·신체검사 항목별 금액 (2026)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 혼자 신청하면 항목별로 얼마인가요?

혼자 신청하면 IRCC에 내는 돈이 C$1,675(생체정보 포함), 학력평가가 C$264, 한국에서 내는 IELTS와 신체검사가 약 58만 8천 원이고, 이를 모두 더하면 약 243만~253만 원입니다. 한국 대학 졸업자가 Express Entry(캐나다 기술이민 점수제)나 주정부 추천으로 경제이민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했어요.

캐나다 영주권 신청 서류

항목을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 IRCC 심사비 C$990 + 영주권 승인 수수료 C$600 = C$1,590
• 생체정보(지문·사진) C$85
• WES 학력평가 C$264
• IELTS General Training 347,000원
• 이민 신체검사(강남세브란스병원 15세 이상) 240,900원

⚠️ 놓치면 손해 보는 주의사항
IRCC 수수료 표의 C$1,590은 전체 금액이 아닙니다. 생체정보 C$85는 따로 붙고, 학력평가·언어시험·신체검사는 IRCC가 아니라 각 기관에 직접 내요.

Express Entry 프로필을 만드는 단계에서는 IRCC에 내는 돈이 없어요. 돈이 몰리는 시점은 초청(ITA)을 받은 뒤 신청서 제출 기한인 60일 안쪽이라서, 시험과 학력평가는 초청 전에 미리 끝내 두는 경우가 많거든요.

영주권 정부 수수료: C$1,590에 생체정보 C$85 추가

경제이민(Express Entry·주정부 추천) 주신청자의 IRCC 수수료는 심사비 C$990과 영주권 승인 수수료(RPRF) C$600을 합한 C$1,590이고, 생체정보 C$85가 따로 붙어 C$1,675가 됩니다. 2026년 4월 30일부터 적용된 금액이고, 인상 전에는 심사비 C$950, 승인 수수료 C$575였어요.

영주권 수수료 계산

배우자가 함께 신청하면 배우자도 심사비 C$990과 승인 수수료 C$600을 내요. 자녀는 1명당 C$270이고 승인 수수료는 붙지 않아요.

생체정보는 1명 C$85, 2명 이상 가족이 함께 신청하면 C$170이 상한이에요. 그래서 가족이 3명이든 4명이든 이 항목은 C$170에서 멈춰요. 최근 10년 안에 생체정보를 이미 제출한 이력이 있으면 다시 안 내도 되는 경우가 있으니, 본인 IRCC 계정에서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승인 수수료는 신청할 때 미리 내도 되고 승인 시점에 내도 돼요. IRCC 안내에 따르면 이 항목은 신청을 철회하거나 불허될 때 돌려받는 유일한 수수료입니다.

한국에서 내는 비용: IELTS 34만 7천 원, 학력평가 C$264, 신체검사 약 24만 원

IRCC 밖에서 내는 세 항목을 더하면 한국 대학 졸업자 1인 기준으로 약 84만~85만 원입니다. 각각 어디서 얼마를 내는지 나눠서 볼게요.

언어시험은 IELTS General Training 347,000원

한국에서 응시하는 IELTS(일반 모듈 포함) 요금은 347,000원이고,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공식 사이트에 안내돼 있어요. 캐나다 이민에는 일반 IELTS면 충분해서 더 비싼 UKVI 버전(389,000원)을 고를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 IELTS는 2026년 3월 22일부터 컴퓨터 시험으로 단일화된다고 안내됐어요. CELPIP-General을 선택하면 캐나다 내 응시 기준 C$299에 세금이 붙는데, 한국 응시 가능 여부와 요금은 CELPIP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해요.

학력평가는 WES 기준 C$264

한국 대학 학위로 Express Entry 교육 점수를 받으려면 IRCC 지정 기관의 학력평가(ECA)가 필요하고, WES의 IRCC용 ECA 요금은 공식 페이지 기준 C$264예요. WES는 2026년 1월 1일부로 평가 요금이 3% 오른다고 공지했으니 결제 화면의 최종 금액을 한 번 더 보세요.

영어 시험 응시 현장이민 신체검사 진료

신체검사는 서울 기준 강남세브란스병원 240,900원

이민 신체검사는 IRCC 지정 병원(panel physician)에서만 인정되고,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5세 이상 240,900원(신체계측·혈액검사·흉부 X-Ray·진찰), 11~14세 180,100원, 0~10세 155,000원입니다. 병원 안내문에 매년 1월 1일 또는 수시로 요금이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한국의 지정 병원은 강남세브란스·삼육서울·연세세브란스·여의도성모, 부산 해운대백병원 등이 알려져 있지만, 지정 목록은 바뀔 수 있어요. 예약 전에 IRCC 지정 병원 검색에서 현재 목록을 확인하시고, 다른 병원의 요금은 병원에 직접 문의하세요.

혼자·부부·자녀 동반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을 한 표로 비교하면

혼자 신청하면 약 243만~253만 원, 부부는 약 426만~444만 원, 부부에 만 10세 이하 자녀 1명이 더해지면 약 467만~487만 원입니다. 주신청자만 학력평가와 IELTS를 응시하고 배우자는 점수 반영 없이 동반하는 경우로 계산했어요.

가족 이민 비용 비교

항목 혼자 부부 부부 + 자녀 1명
심사비C$990C$1,980C$2,250 (자녀 C$270)
영주권 승인 수수료C$600C$1,200C$1,200 (자녀 면제)
생체정보C$85C$170C$170 (가족 상한)
WES 학력평가C$264C$264C$264
IELTS (주신청자 1회)347,000원347,000원347,000원
신체검사 (강남세브란스)240,900원481,800원636,800원 (자녀 0~10세 155,000원 가정)
합계 (원화 환산)약 243만~253만 원약 426만~444만 원약 467만~487만 원

혼자에서 부부로 가면 합계가 약 183만~192만 원 늘어나요. 배우자 한 명이 추가될 때마다 심사비 C$990, 승인 수수료 C$600, 생체정보 증가분 C$85, 그리고 신체검사 약 24만 원이 붙기 때문이에요.

자녀 한 명의 추가 비용은 약 41만~43만 원이고, 큰 부분은 수수료 C$270과 신체검사예요. 배우자의 학력과 언어 점수를 신청서에 반영하려면 배우자 IELTS(34만 7천 원)와 학력평가(C$264)가 더 붙는데, 이 금액은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표에는 없는 변수 하나 때문에 합계가 35만 원 가까이 달라지기도 해요.

💡 내 조건이면? 간단 시뮬레이션

조건 A (혼자, 한국 대학 졸업, IELTS 한 번에 통과) → 약 243만~253만 원
조건 B (같은 조건에서 IELTS 한 번 더 응시) → 약 278만~287만 원
조건 C (수수료 인상 전이었다면) → 심사비·승인 수수료가 C$1,525로 지금보다 C$65(약 6만~6만 5천 원) 쌌음

4월 수수료 인상분보다 IELTS 재응시 한 번이 5배 넘게 큽니다. 예산은 시험 점수가 한 번에 나온다는 가정보다 한 번 더 볼 수 있다는 가정으로 잡는 편이 안전해요.

수수료 표에 없는데 따로 나가는 항목: 주정부 추천·서류·정착자금

위 합계에 넣지 않은 비용은 주정부 추천 수수료, 서류 발급·번역·공증비, 우편비,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이고, 정착자금은 비용이 아니라 잔고 요건이라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민 예산 계획 메모

주정부 추천(PNP)으로 영주권 절차에 들어가는 경우 주정부에 내는 심사비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있고 금액 차이가 커요. 어떤 주 프로그램으로 가느냐에 따라 이 단계 예산이 달라지니까, 주별 PNP 프로그램을 7가지 기준으로 비교한 글에서 가려는 주의 구조를 먼저 보고 오시면 예산 오차를 줄일 수 있어요.

한국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비와 번역·공증비는 서류 수와 업체에 따라 달라 금액을 확인하지 못해 합계에서 뺐어요. 정착자금 증빙 최소 금액은 가구 인원별로 정해져 있으니 IRCC 공식 안내에서 최신값을 확인하세요.

IRCC 결제는 온라인 카드 결제가 기본이라 카드사별 해외결제 수수료(보통 1~2%대)가 따로 청구됩니다. 합계가 400만 원대면 이것만 해도 몇 만 원 단위예요.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 상황별로 자주 묻는 질문

Q.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하려면 비용이 총 얼마나 드나요?

한국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혼자 경제이민으로 신청하면 약 243만~253만 원, 부부는 약 426만~444만 원입니다. IRCC 수수료 C$1,675(혼자 기준)에 WES 학력평가 C$264, IELTS 347,000원, 신체검사 240,900원이 합쳐진 금액이고, 주정부 추천 수수료와 서류·번역비는 빠져 있어요.

Q. 영주권 승인 수수료 C$600은 신청할 때 같이 내야 하나요, 승인 난 뒤에 내도 되나요?

신청할 때 미리 내도 되고 승인 시점에 내도 돼요. 이 수수료는 신청을 철회하거나 불허될 때 돌려받을 수 있는 유일한 수수료라는 점이 IRCC 안내에 나와 있습니다.

Q. 한국 대학을 졸업했는데 학력평가(ECA)를 꼭 받아야 하나요?

Express Entry에서 한국 학위로 교육 점수를 받으려면 필요해요. WES 기준 C$264이고, 캐나다 학위만 점수로 쓰는 경우에는 이 항목이 빠집니다.

Q. 자녀가 있으면 아이 몫으로 얼마가 더 드나요?

자녀 1명당 심사비 C$270이 붙고 영주권 승인 수수료는 없어요. 생체정보는 가족 상한 C$170 안에 들어가고, 신체검사는 나이대별로 155,000~240,900원이 따로 나갑니다. 만 10세 이하 1명이면 약 41만~43만 원 늘어나요.

Q. 신체검사를 초청받기 전에 미리 받아도 되나요?

미리 받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결과 유효기간이 일반적으로 12개월이라 너무 일찍 받으면 다시 받아야 할 수 있어요. 유효기간은 IRCC 안내에서 확인하시고, 재검사 비용이 24만 원 안팎이라는 점을 감안해 시점을 정하세요.

Q. 학생비자나 워킹홀리데이 때 이미 생체정보를 냈는데 또 내야 하나요?

생체정보는 제출 후 10년간 유효한 경우가 있어 다시 안 내도 되는 사례가 있어요. 다만 신청 종류와 시점에 따라 달라서, 정확한 기준은 본인 IRCC 계정의 생체정보 안내에서 먼저 확인한 뒤 C$85 결제 여부를 정하세요.

영주권 신청 전에 지금 확인할 것 3가지

1. 이 글의 합계에 본인 경우의 변수(배우자 점수 반영, 자녀 수, IELTS 재응시 가능성)를 직접 더해서 예산을 하나로 만드세요.

2. 수수료는 IRCC 공식 수수료 페이지에서, 신체검사 요금은 예약하려는 병원에서 결제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이 글의 금액은 2026년 10월 9일 기준이고 병원 요금은 매년 1월 1일 전후로 바뀔 수 있어요.

3. 시험·학력평가·신체검사는 유효기간이 서로 다르니 초청받는 시점에 맞춰 순서를 정하세요.

캐나다 영주권 신청 비용은 대부분 한 번에 나가는 돈이 아니라 시험, 학력평가, 초청 후 수수료 순으로 나뉘어 나가요. 시기별로 얼마가 필요한지를 알아 두면 마지막 단계에서 자금이 모자라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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